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 동남아서부협의회 출범식 참석
-
- 지역회의ㆍ협의회
-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
- 행사일
- 2025-11-22 16:00 ~ 2025-11-22 20:00
-
- 장소
- 태국 방콕그란데 센터포인트 스쿰웟 55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 동남아서부협의회 출범식 참석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은 2025년 11월 22일 16:00부터 태국 방콕그란데 센터포인트 스쿰웟 55 에서 개최된 동남아서부협의회(회장 홍지희) 출범식에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는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이해찬 수석부의장 영상 축사, 동남아서부협의회 홍지희 회장 취임사, 주태국대사관 박용민 대사 축사,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 축사, 자문위원 선서, 22기 민주평통 활동방향 보고, 북한대학원대학교 양무진 교수 평화통일 특별강연, 정기회의 안건 심의,의결, 만찬으로 진행되었다.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은 축사에서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그리고 태국에 걸쳐 있는 동남아서부 지역은 메콩강처럼 다양한 문화와 삶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매우 중요한 지형적 위치에 있으며,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실용적 평화통일 구상”은 갈등을 키우는 방식이 아니라 신뢰를 쌓고 협력의 공간을 넓히는 데 방점이 있으며, 북핵 위기 대응은 더욱 철저히 하되 한반도 긴장을 낮추는 협력의 공간을 확대해 안정적 환경을 만들겠다는 접근으로 특히 아세안과의 협력을 강화해 국제적 공감대를 넓히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이며,평화는 거창한 말이 아닌 “누군가에게 따뜻한 한 끼를 챙기는 마음”, “공동체를 위해 시간을 내는 마음”, ”서로를 믿고 지지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므로 해외 평통의 역할은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각국 시민과 현지 사회에 대한민국이 추구하는 평화의 진정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외교의 최전선으로 교민사회 속 나눔·상생·협력의 가치는 앞으로 더 크게 확산될 것이며, 한–동남아 우호 기반을 넓히는 자문위원님들의 손길 하나하나가 곧 평화통일의 사회적 기반을 쌓아가는 가장 따뜻한 외교이기에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교민 모두가 “평화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따뜻한 연대를 만들어 가며 대한민국의 품격을 넓혀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은 11월 20일 동남아북부협의회 출범식후 11월 22일동남아서부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하였으며 11월 2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베트남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아태지역회의 조희성 전담기자>



- 지역회의/협의회 :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 작성자 : 지역회의
- 작성일 : 2025.11.24
- 조회 : 86
-
※ 사용편의성조사에 참여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