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호치민지회장 취임식 및 자문위원 오리엔테이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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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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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5-11-26 16:30 ~ 2025-11-2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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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베트남 호치민시 드마리스 7군점
22기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호치민지회장 취임식 및 자문위원 오리엔테이션 개최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호치민지회(회장 황인호)는 2025년 11월 26일 16:30부터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드마리스에서 22기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호치민지회장 취임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였다.
조희성 간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베트남협의회 호치민지회 황인호 회장 취임사, 주호치민총영사관 권태한 부총영사 축사,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 축사, 21기 베트남협의회 활동보고, 4기 주니어평통 활동 보고, 기타 안건 논의,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22기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호치민지회장으로 취임한 황인호 회장은 취임사에서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최대의 교민동포 사회가 형성되어있는 나라로 2022년 12월에는 한국과 베트남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하고 다방면에 걸쳐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제 22기 민주평통은 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미래라는 슬로건아래 새롭게 출발하며 5가지 활동 방향을 통한 한인동포 사회에서 평화통일 담론을 선도하고, 베트남 호치민 지역의 특성을 살린 공감 사업을 개발하고 추진할 것이며, 자문위원님들께서도 한반도 평화담론 형성을 위한 평화 공공외교의 선봉이 되어 주시어 평화 공감대 확산이 베트남 호치민 사회에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하였다.
황인호 회장은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호치민지회의 활동 방향을 5가지로 제시하였으며,
첫째. 동포사회의 희망을 담은 평화통일 정책 건의
둘째. 베트남 사회와 공감하는 K-평화 네트워크 구축
셋째. 청년 여성의 평화,통일 역할 강화
넷째. 미래세대가 그리는 평화통일 디자인
다섯째. 바른 평화담론 확산으로 국민통합의 플랫폼 역할 수행
의 위 5가지 활동방향을 통하여 해외공공외교 활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것이며 호치민지회를 이끌어 나갈 것 이라고 하였다.
이어서,21기 베트남협의회 활동 보고 및 호치민지회 5대 활동 방향보고, 4기 주니어평통 활동 보고, 기타논의, 만찬을 진행하였다.
이번 취임식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이 축하금, 아시아한상베트남총연합회 김정민 회장이 축하금과 화환, 한베가족협회 윤영석 회장이 축하금과 화환, 대한체육회 호치민지회 박희영 회장이 축하금, 호남향우회 유정윤 회장이축하금과 화환을 보내주셨으며, 대한노인회 호치민지회 주옥자 회장, 세계무역인협회 호치민지회 안범준 회장,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최은호 이사장,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김명환 교장께서는 축하 화환을 보내주셨다.
이날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호치민지회장 취임식 및 자문위원 오리엔테이션에 주호치민총영사관 권태한 부총영사, 최철호 영사를 비롯하여 베트남협의회 호치민지회는 40여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하였다.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호치민지회 조희성 간사>





- 지역회의/협의회 : 베트남
- 작성자 : 베트남
- 작성일 : 2025.11.27
- 조회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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