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대전지역회의 출범대회 개최(11.21)
제22기 대전지역회의 출범대회 개최(11.21)
-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힘찬 출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부의장 김병순)는 11월 21일(금) 대전광역시청 대강당에서 『제22기 대전지역회의 출범대회 』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대회에는 이해찬 수석부의장,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과 자문위원 400여 명이 참석해 제22기 대전지역회의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선서, △대전지역 간부위원 소개, △수석부의장 격려사, △제22기 활동방향 및 주요업무 보고, △자문위원 발언대(비전·다짐 공유), △대북·통일정책 특별강연, △통일퍼포먼스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제22기 김병순 대전부의장은 개회사에서 "제22기 민주평통의 활동 목표는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 이라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국민의 희망을 담은 평화통일 정책건의,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여는 평화정착, 미래세대가 함께 그리는 평화통일 디자인, 국제사회와 공감하는 K-평화 네트워크 구축등을 활동 방향의 중심에 두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고 밝혔다.

▶ 김병순 대전부의장 개회사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축사를 통해 민주평통의 공적 역할을 언급하며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서 국민 통일 의지 결집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며 " 앞으로 2년간 대전지역회의 자문위원들께서 대전의 저력을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통일 논의를 이끄는 구심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축사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의장은 " 이번 22기는 지역에서 시작하는 평화 거버넌스를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 생각한다"며 "대전시의회는 여러분의 활동이 실질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축사
이어 민주평통법 제12조에 따라 자문위원 선서를 진행했다. 육현수 동구협의회 자문위원과 박철 유성구협의회 자문위원이 대표로 단상에 올라 자문위원으로서 국법을 준수하고 맡은 바 사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선서했다.

▶ 자문위원 선서(육현수 동구협의회 자문위원, 박철 유성구협의회 자문위원)
대전지역 협의회장으로 임명된 5명의 간부위원이 소개되었으며,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 의지를 다짐했다.

▶ 간부위원 소개(대전지역 5개구 협의회장)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격려사에서 " 한반도 평화정착과 공동성장의 중요성과 남북 관계의 어려움 속 인내심 있는 소통"을 강조하며, "미래 세대에 물려줄 나라의 모습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이해찬 수석부의장 격려사
사무처 업무보고에서는 제22기 민주평통 활동목표, 자문위원의 역할, 사무처 지원계획 등을 안내하며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진 자문위원 발언대에서는 3명의 대표 자문위원이 '자문위원의 비전과 다짐'을 공유하였다. 각각 △내가 바라는 민주평통 (중구협의회 배영옥 자문위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민주평통 (서구협의회 육기수 자문위원), △나의 활동다짐 (대덕구협의회 백진규 자문위원)을 주제로 발표하여 제22기 자문위원으로서 활동 의지를 함께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자문위원 발언대(자문위원의 비전과 다짐)
마지막으로 자문위원들은 제22기 슬로건 “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미래”를 함께 외치며 퍼포먼스를 진행했고, 기념촬영으로 출범대회를 마무리했다.

▶ 단체사진
제22기 국내 출범대회는 전국 18개 지역회의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12월에는 전 자문위원이 참석하는 전체회의가 진행되며, 이후 자문위원들은 각 지역에서 평화통일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소속명 : 중부지역과
- 작성자 : 김정아
- 연락처 : 02-2250-2360
- 작성일 : 2025.11.26
- 조회 :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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