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평통, 제22기 임원진 워크샵 및 이재수 미주부의장 강연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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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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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5-12-27 16:00 ~ 2025-12-2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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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뉴욕협의회 회의실
뉴욕평통, 제22기 임원진 워크샵 및 이재수 미주부의장 강연회 성료
“시민 공공외교로 평화운동 실천… 자문위원 역할 재정립”

강연후 이시화(왼쪽 세번째부터) 회장과 이재수 미주부의장이 참석한 임원들과 함께 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이시화)는 지난 12월 27일(토) 뉴욕협의회 회의실에서 제22기 임원진 워크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폭설이라는 악천후 속에서도 다수의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제22기 출범 이후 향후 활동 방향과 자문위원으로서의 역할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시화 회장의 개회사
공식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시화 회장의 개회사, 임명장 수여, 뉴욕협의회 활동계획 보고 순으로 이어졌다. 이시화 회장은 개회사에서 “뉴욕협의회의 역할은 임원 한 사람 한 사람의 화합과 단합에서 완성된다”며 “22기는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하나의 팀이 되어 평화통일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열린 특별강연에서는 이재수 민주평통 미주부의장이 연사로 나서 ‘2026년 한반도의 새 시대를 열자’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재수 미주부의장의 강연.
이 부의장은 강연에서 한반도 정세 변화와 함께, 재외동포 자문위원들이 시민 공공외교의 주체로서 국제사회 속에서 평화운동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부 중심의 외교를 넘어, 동포사회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공외교 활동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 공감대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며, 뉴욕이라는 국제도시에서 자문위원들의 실천적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강연 후에는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워크샵에 참석한 임원들은 “시민 공공외교라는 개념이 매우 인상 깊었다”, “자문위원으로서 평화운동에 어떻게 참여해야 할지 방향이 보다 분명해졌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제22기 뉴욕협의회의 활동 목표와 임원들의 역할이 한층 구체화됐다는 평가도 나왔다.
행사 후에는 단체사진 촬영과 만찬이 이어지며 임원들 간의 유대와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만찬시간에 금홍기 청년부회장이 소감을 발표하고있다.
뉴욕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임원진 워크샵은 강연과 토론을 통해 시민 공공외교를 기반으로 한 평화통일 활동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육성, 공공외교 확대, 국제협력을 중심으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회식에서 법률인권분과위원회 김광수 부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 지역회의/협의회 : 뉴욕
- 작성자 : 지역협의회
- 작성일 : 2025.12.29
- 조회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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