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서부협의회> 주태국한국문화원과 간담회 K-컬처 공공외교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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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동남아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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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1-15 14:30 ~ 2026-01-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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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주태국한국문화원
K-Pop, K-Food 활용한 공공외교 및 통일 담론 확산 방안 심도 있게 논의
문화원 주관 행사 적극 지원 및 협업 약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서부협의회(협의회장 홍지희)가 주태국한국문화원(원장 이선주)과 함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공공외교 강화에 나선다.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는 2026년 1월 15일 주태국 한국문화원을 방문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지희 협의회장과 이은철 간사가 참석해 이선주 문화원장과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민주평통의 핵심 기조인 ‘K-Pop, K-Culture, K-Food’를 접목한 문화 공공외교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현지에서 한국 문화 홍보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주태국한국문화원과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민주평통 측은 태국 내 한류 확산의 최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주태국한국문화원의 성과와 공공외교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이에 동남아서부협의회는 문화원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에 민주평통의 네트워크와 역량을 더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양측은 주태국한국문화원이 개최 예정인 주요 문화 행사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 사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동남아서부협의회는 단순한 행사 참가를 넘어, 한류 콘텐츠에 평화와 통일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는 실질적인 협업 방안을 제시하며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홍지희 협의회장은 “ 주태국한국문화원은 태국 내 한국 문화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는 문화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K-컬처를 매개로 한반도 평화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현지 사회에 넓혀가는 공공외교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기점으로 문화 공공외교 활동을 본격화하며, 재외동포 사회와 현지인들에게 다가가는 다양한 통일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이은철 간사
puacwsea@gmail.com
- 지역회의/협의회 : 동남아서부
- 작성자 : 지역협의회
- 작성일 : 2026.01.15
- 조회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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