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 2026년 상하이 청년컨퍼런스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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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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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5-14 14:00 ~ 2026-05-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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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중국 상하이 홍차오 시자오 게스트 호텔 및 상하이 일대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 2026년 상하이 청년컨퍼런스 참석
민주평통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부의장 최분도)는 2026년 5월 14-16일 3일간 중국 상하이 홍차오 시자오 게스트 호텔에서 개최된 2026년 상하이 청년컨퍼런스에 참석하였다.
2박 3일간 진행된 청년 컨퍼런스는 평화공존,공동성장의 새 한반도를 열어가기 위하여 전세계 100명의 청년 자문위원이 참석 하였으며, 14일 개회식, 15일 분임토의 및 역사탐방, 16일 분임토의 결과 발표 순으로 이어졌다.
14일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15일 개회식에서는 국민의례와 강창일 수석부의장 격려사, 중국지역회의 서만교 부의장 격려사,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 격려사, 유중아 지역회의 김점배 부의장 격려사, 노재헌 주중대사의 축사에 이어 청년 OB 대표로 베트남협의회 호치민지회 조희성 간사가 “세계 청년위원 컨퍼런스 10년 회고와 제안:을 발표 하였으며 사무처 송순철 국장은 2026년 해외주요사업 추진현황 및 계획을 보고하였다.
이날 격려사에서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은 이념과 대립의 장벽을 넘어 남북이 상생하는 ‘실용적 평화 번영 정책’이며, 통일준비는 단순히 기다리는 것이 아니고 전 세계를 향해 우리의 매력을 발산하는 것이어야 하며, 그 핵심은 공공외교로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총칼이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공감의 능력”이기에 청년자문위원님들은 한반도의 평화가 세계 시민 모두의 이익과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청년들만의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언어로 보여달라.”고 하였다.
민주평통 청년 컨퍼런스는 2016년 두바이 청년컨퍼런스를 시작으로 2026년 상하이 청년컨퍼런스까지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기성세대의 경험과 청년 세대의 역동성을 잇는 '공감의 리더십'을 발휘할수 있도록 기획된 민주평통의 대표적인 행사이다.
이번 청년컨퍼런스에는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 김희창 간사, 조희성 부간사, 윤대영 청년분과위원장과 아태지역회의 각 협의회 자문위원 20명이 참석하였다.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조희성 부간사>



- 지역회의/협의회 :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 작성자 : 지역회의
- 작성일 : 2026.05.16
- 조회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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