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카리브협의회] 코스타리카분회 통일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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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중미·카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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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7-22 10:00 ~ 2026-07-2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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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코스타리카 Conservatorio de Castella(예술학교)
코스타리카 미래세대와 함께한 평화통일의 시간
지난 7월 22일(수), 코스타리카 수도 산호세 인근 Conservatorio de Castella(예술학교)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미카리브협의회 코스타리카분회가 통일강연회와 한국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공공외교의 일환으로 코스타리카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 한반도 분단의 현실, 그리고 평화통일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강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대한민국과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한민국의 역사와 평화를 전하는 통일강연회
행사는 전근석 주코스타리카 대한민국 대사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전 대사는 대한민국과 코스타리카의 우호협력 관계를 소개하고,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며 평화의 가치를 함께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이후 유희상 자문위원이 한국 역사 강연과 사회를 맡아 학생들과 활발하게 소통하였다.
강연에서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 한반도 분단의 현실, 그리고 평화통일의 의미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며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강연과 함께 학생들이 한국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였다.
정선임 자문위원은 한글 캘리그래피 체험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받아보며 한국 문화를 더욱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근석 주코스타리카 대한민국 대사 내외도 학생들과 함께 캘리그래피 체험에 참여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도우며 학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K-POP과 제기차기, 공기놀이 등 한국의 전통과 현대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농심의 라면 50박스 후원으로 학생들은 한국의 대표 음식을 직접 맛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으며, 김성중 부회장은 학생들을 위한 선물 준비를 지원하며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탰다.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공공외교의 장
이번 행사는 조용복 분회장의 기획을 중심으로 유희상 자문위원의 강연과 사회, 김성중 부회장의 행사 지원, 정선임 자문위원의 캘리그래피 체험 운영 등 자문위원들의 협력으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통일강연회와 한국문화 체험행사는 코스타리카 학생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반도 분단의 현실과 평화의 소중함을 함께 공감하는 의미 있는 공공외교의 장이 되었다.
학생들은 강연과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을 더욱 친숙하게 이해하고, 평화와 화합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한국문화와 평화통일의 메시지가 함께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와 소통하며 대한민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중미카리브협의회 코스타리카분회는 다양한 공공외교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문화와 한반도 평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 지역회의/협의회 : 중미·카리브
- 작성자 : 지역협의회
- 작성일 : 2026.07.23
- 조회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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