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협의회-자매결연지역 부산지역회의 방문 통일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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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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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9-04 18:00 ~ 2026-09-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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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부산 윈덤그랜드 호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인천에서 개최된 미주지역회의 일정을 마친 뒤 자매결연 지역인 부산지역회의(부의장 박사익)를 방문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교류와 협력의 시간을 가졌습니다.(LA자문위원 44명, 부산자문위원 80여명으로 120여명 참석)
이번 방문은 LA협의회와 부산지역회의가 지난 2003년부터 23년간 이어져온 자매결연을 통해 교류와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고, 해외와 국내 자문위원들 간 통일공감대 확산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LA협의회 자문위원들은 부산지역회의의 따뜻한 환대 속에서 양 지역의 통일 활동과 경험을 공유하고,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민간 차원의 역할과 향후 교류·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한 LA협의회 방문단은 부산으로 이동하는 길에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하고, 민주주의와 평화, 국민통합을 위해 헌신했던 고인의 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부산에서는 박사익 부산지역회의 부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자매지역 간의 우정을 확인하고 통일교류 및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사익 부산지역회의 부의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부산을 찾아주신 LA협의회 자문위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두 지역회의가 더욱 활발히 교류하며 통일공감대를 넓히고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장병우 LA협의회 회장은 “인천 미주지역회의를 마치고 자매지역인 부산을 방문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부산지역회의의 따뜻한 환대를 받으며 자매지역 간의 깊은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LA와 부산이 지리적으로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평화와 통일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소중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양 지역회의가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며 한반도 평화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재외동포사회와 국내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지역회의/협의회 : 로스앤젤레스
- 작성자 : 지역협의회
- 작성일 : 2026.09.09
- 조회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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