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호치민지회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및 평화 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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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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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9-24 16:00 ~ 2026-09-2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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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베트남 호치민시 7군 드마리스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호치민지회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및 평화 강연회 개최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호치민지회 (회장 황인호)는 2026년 9월 25일 16:00부터 베트남 호치민시 7군에 위치한 드마리스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및 평화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조희성 호치민 지회 간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1부는 국민의례와 호치민지회 황인호 지회장 개회사,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 축사,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자문위원 , 2부는 평화 강연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호치민지회 황인호 회장은 개회사에서 “3분기 정기회의 주제인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과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써의 역할에 충실하여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번영”의 공감대를 형성 시킬수 있도록 노력해달라.“ 고 하였다.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은 축사에서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가 가장 확실한 안보”이며, 평화공존을 위한 남북간 평화공존의 제도화, 한반도 공동성장 기반 구축, 전쟁과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하기 위한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번영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어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에서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에 대한 주제로 논의와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총 4가지로 논의되었으며 다음과 같다.
1. 지금까지「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실천하는 데 있어, 우리 정부 에게 가장
큰 어려움(장애요인)
2.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우리 정부가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
3.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해 재외동포가 핤후 있는 가장 중요한 역할
4.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해 민주평통이 특히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역할
5.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실천을 위해 가장 중점적으로 실천할 의지가 있는 활동
6.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과 관련하여 현재 정책에서 추가 보완이 필요하다
고 생각하시는 점이나 민주평통이 정부와 국민, 재외동포에 제안
2부는 조희성 지회 간사의 “북한과 베트남의 국제관계 이해”의 주제로 평화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조희성 간사는 평화 강연회에서 “전문적인 크렘린날리지 기법을 이용하여 북한의 내부사정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미래 북한의 정책에 대하여 예측을 내놓았으며, 같은 사회주의 국가로 시작한 베트남과 북한의 현재 실정에 대한 정치, 사회, 경제 부분으로의 비교와 차이점을 설명하고 북한의 개혁 개방을 위하여 자문위원으로써 해야 할 일에 대하여 정부의 평화공존과 공동번영 정책을 추구하고, 북한의 핵경제병진노선의 두 축 중 경제개발에 주안점 강조해야하며, 미국, 중국, 러시아 및 아세안 국가와의 외교적 협력방안 논의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 김희창 간사, 김춘숙 상임위원과 호치민지회에서는 황인호 지회장, 이원자 상임고문, 심상원 고문, 왕애숙 부회장과 조희성 간사 그리고 지회자문위원 총43명이 참석하였다.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호치민지회 조희성 간사>











- 지역회의/협의회 : 베트남
- 작성자 : 베트남
- 작성일 : 2026.09.25
- 조회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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