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호치민지회, 현지 대학생 명예평통위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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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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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10-19 16:00 ~ 2026-10-1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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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베트남 호치민시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호치민지회, 현지 대학생 명예평통위원 간담회 개최
한·베 청년 교류와 공공외교 활성화 방안 논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트남협의회 호치민지회(회장 황인호)는 지난 10월 19일 베트남 현지 대학생 명예평통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베 양국 간 상호 이해 증진과 청년 공공외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인호 호치민지회장,자문위원이자 호치민인문사회과학대학교 한국어과 학과장인 Nguyễn Thị Phương Mai(응우옌 티 프엉 마이) 교수, 박신영 공공외교분과위원장, 호치민지회 베트남 대학생 명예평통위원 Trần Thị Diệu Linh, Đỗ Anh Khoa, Phạm Ngọc Trân 학생이 참석했다.
황인호 지회장은 대학생 명예평통자문위원들에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한민국 헌법에 근거한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 평화통일에 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내외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해외에서는 현지 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공외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거 하였으며, 대학생 명여평통위원은 정식 자문위원이 아닌 학생교류 프로그램 참가자임을 알리는 사전 안내문을 미리 고지하고, 숙지여부를 확인하고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황인호 회장은 간담회에서 베트남 대학생 명예평통위원들에게 한·베 양국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공외교는 양국의 문화와 사회를 이해하고 이를 주변에 알리는 데서 시작된다”라고 말하며 “명예평통위원들이 대한민국의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존번영과 동아시아의 평화공존 역할을 위한 베트남에서의 활발한 공공외교 활동에 임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디.
이어 한국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베트남 청년들에게 한반도 평화의 의미를 알리고, 양국 간 우호 관계 증진에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민주평통 호치민지회 주니어평통의 주요 활동과 향후 추진 예정인 평화카페 행사도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베트남 대학생 명예평통위원들이 평화카페를 비롯한 주니어평통 프로그램에 참여해 교류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공공외교는 일방적으로 한국을 알리는 활동이 아니라 서로의 문화와 생각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넓혀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공유하였으며,베트남 청년들의 시각과 의견이 민주평통의 공공외교 활동에 기여할 수 있다는 데에도 공감하였다.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호치민지회는 앞으로도 베트남 대학생 명예평통위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주니어평통 활동과 호치민지회의 다양한 공공외교 프로그램을 전개하여 양국 간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회의/협의회 : 베트남
- 작성자 : 베트남
- 작성일 : 2026.10.20
- 조회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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