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니어 평화·공감 강연회 '지혜의 세대, 평화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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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경남 거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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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6-18 10:30 ~ 2026-06-1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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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소극장
‘지역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니어 평화·공감 강연회’개최
-지혜의 세대, 평화를 말하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제시협의회(협의회장 김점수, 이하‘민주평통 거제시협의회’)는 18일 오전 10시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소극장에서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시니어 평화·공감 강연회 『지혜의 세대, 평화를 말하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설명(이광재국민소통분과위원장)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안내(김점수협의회장)
이번 행사는 전쟁과 분단의 역사를 직접 경험한 시니어 세대의 아픔을 위로하고, 세대·성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평화·통일 담론을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공익형 노인 사회활동 참여자 114명과 자문위원,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강연회에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출연자로 대중에게 친숙한 유현주 탈북강사가 초청되어 ‘먼저 온 통일의 북한 수다’를 주제로 열정적인 강연을 펼쳤다.
유현주 강사는 생생한 북한의 현실과 통일의 필요성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풀어내어 참석자들의 큰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 유현주 탈북강사 강연모습

▲ 유현주 탈북강사 강연모습

▲ 강연 경청 모습

▲ 강연 경청 모습
강연 이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평화와 안보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행사 막바지에는 제22기 K-평화통일 슬로건을 활용하여 참석자 전원이 한마음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평화다짐 퍼포먼스’와 국민과 함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일상 속 대화 확산을 위한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를 자문위원들이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 강연 경청 모습
김점수 민주평통 거제시협의회장은 “분단의 아픔과 역사의 산증인이신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평화와 안보에 대한 공감대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평화는 말로만 구걸하는 것이 아니며, 우리의 튼튼한 안보와 단합된 힘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의 길이 열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오늘 강연회가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평화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 김점수협의회장 개회사

▲ 김점수협의회장 개회사
한편, 이번 행사는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진행되었 으며, 참석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따뜻한 분위기속에 마무리됐다.

▲ K-평화통일 슬로건 퍼포먼스

▲ K-평화통일 슬로건 퍼포먼스
문의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제시협의회 ☎055-635-2625
- 지역회의/협의회 : 경남 거제시
- 작성자 : 최성희
- 연락처 : 055-635-2625
- 작성일 : 2026.06.18
- 조회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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