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과천시 평화통일 시민교실 제 2,3강 성황리 개최- 국제정세와 한반도 평화공존, 최근 북한 사회문화 동향 이해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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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경기 과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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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7-15 16:00 ~ 2026-07-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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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과천시청 별관2 1층 아카데이마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과천시협의회 (협의회장 한만길)는 7월 15일 (수) 오후 4시부터 과천시청 별관2 아카데미아실에서
「2026 과천시 평화통일 시민교실」제 2˙3강을 개최했다.
이날 시민교실에는 수강생과, 과천시민,자문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한반도 정세와 북한 사회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한만길 협의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이인지(중국 광저우협의회 자문위원)와 유사라(아트민앙상블)의 특별 바이올린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시민교실의 품격을 더했다.

< 한만길 협의회장의 개회사>

<이인지(중국 광저우협의회 자문위원)과 유사라(아트민앙상블)의 바이올린 연주>

<평화통일 시민교실 전경>
제 2강은 조성렬 경남대학교 초빙교수( 전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가 '최근 국제정세 변화와 한반도 평화공존의 길'을 주제로 강연했다. 조 교수는 급변하는 국제질서와 안보환경을 분석하며,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외교적 노력과 국민적 공감대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현실적인 접근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제2강 조성렬교수- 국제정세 변화와 한반도 평화공존의 길>
이어 진행된 제3강에서는 전영선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과 교수 ( 전 북한연구학회 회장)가 '최근 북한사회문화 동향'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전 교수는 최근 북한 사회문화의 변화와 주민들의 생활상, 문화정책의 변화 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하며 북한 사회를 보다 객관적이고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제3강 전영선 교수- 최근 북한사회문화 동향>
참석자들은 질의 응답을 통해 강연자들과 활발히 의견을 나누며 국제 정세와 북한사회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였으며,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강연 경청중인 수강생 참석자들 >
한만길 협의회장은 "국제정세와 북한 사회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넓히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평화와 통일에 대해 소통하고 배우는 시민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과천시협의회는 오는 7월 23일과 7월 29일에도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계속 운영하며, 북한과 통일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초청하여 현재 한반도 상황과 남북관계를 진단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강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문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과천시협의회 02)503-9922
- 지역회의/협의회 : 경기 과천시
- 작성자 : 김유성
- 연락처 : 02-503-9922
- 작성일 : 2026.07.16
- 조회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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