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전북지역회의 김영복 부의장, 부안군협의회 방문해 현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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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전북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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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7-27 10:30 ~ 2026-07-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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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협의회사무실, 부안군청 군수실
민주평통 전북지역회의 김영복 부의장, 부안군협의회 방문해 현장 간담회 개최
-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 점검 및 지역 통일 공감대 형성 방안 논의
- 권익현 부안군수 면담… 민주평통 활동을 위한 부안군의 각별한 행정적 관심 및 지원 당부
- 핵심 추진 사업인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총력 추진 다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안군협의회(협의회장 임장섭, 이하 '부안군협의회')는 7월 27일(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 김영복 부의장이 부안을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전북지역회의가 도내 14개 시·군 협의회를 순차적으로 순회하며 현장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고, 지역 차원의 평화통일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지역회의 김영복 부의장을 비롯해 이도영 간사, 원태경 여성위원장, 안병우 기획위원장, 박은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부안군협의회에서는 임장섭 협의회장을 비롯해 김형원 수석부회장, 김홍우 부회장, 최정열 간사, 강순구 청년분과위원장, 김옥태 기획홍보분과위원장, 이정하 국민소통분과위원장 및 행정실장이 참석하여 순회 방문단을 맞이했다.

[부안군협의회 사무실 간담회 진행 모습]
먼저 부안군협의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1차 간담회에서 김영복 부의장은 협의회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민주평통의 핵심 추진 사업인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부의장은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범국민적 통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100만 국민인터뷰’ 사업에 부안군협의회가 역량을 모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안군청 군수실 간담회 진행 모습]
이어 순회 방문단은 부안군청으로 자리를 옮겨 권익현 부안군수, 최정애 자치행정담당관 과장, 이인재 자치행정담당관 고향사랑협력팀장, 임지혜 담당자 등 군 관계자들과 협력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부안군협의회 임장섭 협의회장과 임원진도 함께 참석하여 지역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지자체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김 부의장은 민주평통의 최근 활동 기조와 사업 방향을 전하며, “지역사회에서 봉사하는 부안군협의회가 더욱 안정적이고 역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부안군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에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역의 통일 공감대 형성과 주민 화합을 위해 현장에서 솔선수범해 주시는 김영복 부의장님과 자문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부안군협의회가 활발하게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간담회 후 단체 사진]
공식 간담회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군청 로비에서 기념촬영을 진행했으며, 이후 소통의 자리를 통해 하반기 주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자문위원 간 단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임장섭 부안군협의회장은 “김영복 부의장님의 현장 방문으로 자문위원 모두가 큰 힘을 얻었다”며 “당부해 주신 ‘100만 국민인터뷰’를 비롯한 하반기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지역 내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회의/협의회 : 전북 부안군
- 작성자 : 김보미
- 연락처 : 063-581-2786
- 작성일 : 2026.07.27
- 조회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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