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서울노원구협의회,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진행 (노원역 지하 문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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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서울 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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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8-03 11:00 ~ 2026-08-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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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노원역 지하 문화광장
민주평통 서울노원구협의회, 폭염 속에서도 식지 않는 '통일 소통' 구민 곁으로 한 걸음 더
- 무더위 속에서도 구민들의 뜨거운 통일 열망 확인… 소통 행보 멈추지 않을 것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회장 김충규)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 날씨 속에서도 구민들과의 소통을 끊임없이 이어가며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협의회는 지난 8월 3일(월) 오전과 오후에 걸쳐 협의회 사무실과 외부 현장을 아우르는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일정을 차질 없이 수행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는 월계동 주민들이 협의회 사무실을 직접 방문했다.
김충규 협의회장과 김금식 간사는 주민들을 반갑게 맞이하여 평화통일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어진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를 통해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기록했다.
이어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자리를 옮겨 유동 인구가 밀집한 노원역 지하 문화광장에서 현장 인터뷰를 펼쳤다. 연일 지속되는 가마솥더위 속에서도 김충규 협의회장과 김금식 간사는 4시간 동안 현장을 지키며 지나가는 구민들에게 다가가 취지를 설명하고 인터뷰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날 노원역 현장에서는 통일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지나가던 학생들이 민주평통의 취지에 호응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자신들의 솔직한 생각과 미래 한반도에 대한 바람을 밝히는 등 활기찬 참여 물결이 이어졌다.
극심한 무더위 속에서도 주민들과 청소년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이는 협의회의 진정성 있는 행보는 현장을 찾은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충규 협의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사무실을 찾아와 귀한 의견을 전해 주신 월계동 주민 여러분과 현장에서 반갑게 인터뷰에 응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오늘 노원역에서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평화통일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열정적으로 인터뷰에 참여해 준 모습에 큰 감동과 희망을 받았다”라며,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에서 발로 뛰며 함께 고생해 준 간사님에게도 감사하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와 함께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혀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폭염 속에서도 쉼 없는 소통 행보로 백만 인터뷰 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있는 민주평통 서울노원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평화통일 담론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 ☎ 02-938-8881
- 지역회의/협의회 : 서울 노원구
- 작성자 : 임혜영
- 연락처 : 02-938-8881
- 작성일 : 2026.08.03
- 조회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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