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분기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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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대구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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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8-14 16:30 ~ 2026-08-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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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북구청 4층 대회의실
2026년 3분기 대구북구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북구협의회(협의회장 박준도)는 8월 14일 오후 4시 30분 북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41명(자문위원 39명, 대행기관장 및 기타 2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의 주제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정기회의는 ▲국민의례, ▲개회사 및 인사말씀, ▲3분기 통일의견 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안내, ▲3분기 및 하반기 사업계획 논의, ▲공지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에 자문위원들은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준도 협의회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왜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평화통일을 위해 우리 지역사회와 민주평통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야 한다."며 "오늘 자문위원 여러분께서 가지고 계신 다양한 의견과 지혜를 마음껏 나누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구북구 민주평통의 역할을 더욱 발전시키고 실천적인 활동으로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평화통일을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자문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의견제시를 구한다"고 하며, "우리 지역 사회에서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이 확산되도록 자문위원님들의 주도적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김상혁 북구의회 의장은 "오늘 회의가 평화통일을 위해 북구협의회가 나아갈 방향과 자문위원님의 역할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우재준 국회의원은 " 통일을 위해서 지나온 기나긴 세월을 한 번에 뛰어넘을 수는 없다."고 하며, "한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끈질긴 의지의 긴 호흡과, 주민과 소통하고 주민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으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나아간다면, 북구협의회가 대구는 물론 대한민국 최고 협의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 단체 기념 사진
한편, 대구북구협의회는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하는 안보견학,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 등 여러 행사를 통해 생활 속 작은 평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지역회의/협의회 : 대구 북구
- 작성자 : 김수연
- 연락처 : 053-352-8181
- 작성일 : 2026.08.18
- 조회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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