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하동군협의회 친선교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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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전남 광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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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8-27 14:00 ~ 2026-08-2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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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광양포스코홍보관, 전남도립미술관, 매실한우
민주평통 광양시·하동군협의회, 영호남 화합과 평화통일 의지 다져
- 양 시·군 자문위원 140명 참여... 산업·문화 현장 탐방하며 교류 확대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양시협의회(회장 박노신)는 8월27일(목) 14시 ‘2026년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하동군협의회 친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 지역 자문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영호남 화합과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정완 광양시 부시장, 이삼희 하동군 부군수, 이기연 광양시의회 의장, 강희순 하동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양 시·군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14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Park1538 광양과 전남미술관을 차례로 방문해 광양의 산업·문화 현장을 둘러봤다. 현장 탐방 후 매실한우에서 열린 개회식에서는 광양시협의회장의 환영사와 하동군협의회장의 인사말, 양 시·군 부단체장과 의회 의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자문위원 소개와 기념 촬영도 함께 진행됐다.

<광양포스코홍보관>

<전남도립미술관>
박노신 회장은 “오랜 시간 이어온 광양시와 하동군의 교류는 지역과 세대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하는 든든한 토대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 협의회가 영호남 화합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노신 회장 개회사>

<이홍곤 하동군협의회장 인사말씀>
김정완 부시장은 “섬진강을 사이에 둔 광양시와 하동군은 행정구역을 넘어 생활과 문화를 함께해 온 가까운 이웃”이라며 “이번 만남이 양 지역의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고 국민 화합과 평화통일을 향한 뜻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회식 이후에는 만찬과 함께 자문위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양 지역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영호남 화합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정완 광양시 부시장 축사>

<이삼희 하동군 부군수 축사>

<이기연 광양시의회 의장 축사>

<강희순 하동군의회 의장>

<선물 전달>
한편,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와 하동군협의회는 정기적인 영호남 화합 교류행사를 통해 자문위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 간 협력관계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 지역회의/협의회 : 전남 광양시
- 작성자 : 박란
- 연락처 : 061-763-0314
- 작성일 : 2026.08.28
- 조회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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