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분기 정기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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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인천 제물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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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9-01 17:30 ~ 2026-09-0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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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송림청사 소나무홀
민주평통 인천제물포구협의회,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개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 주제로 자문위원 의견수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제물포구협의회(협의회장 최현모)는 지난 1일 송림청사 소나무홀에서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주제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변화하는 한반도 정세를 돌아보고, 평화공존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통해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개회 및 내빈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주제 설명, △자문위원 의견수렴 및 분임토의, △분임별 토의 결과 발표, △협의회 주요 현안 및 하반기 사업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현모 협의회장은 “평화공존을 위해서는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넓혀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오늘 자문위원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찾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종식 국회의원은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평화와 공존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오늘 이 자리가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관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형숙 제물포구의회 의장은 “지역에서부터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넓혀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주평통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분임토의에서는 자문위원들이 소그룹으로 나뉘어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해 우리 지역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고, 실천 가능한 방안을 함께 구체화했다.
토의에서는 △시민들의 평화통일 인식 제고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확산 △남북 간 신뢰 회복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 △지방정부 차원의 평화교류·협력사업 추진 △민주평통 등 기존 평화통일 관련 기구를 활용한 지역 평화네트워크 강화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평화통일 프로그램 확대 △통일을 이끌어갈 미래세대를 위한 평화통일 교육 및 인식 제고 △청년·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평화통일 프로젝트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다.
한편, 인천제물포구협의회는 하반기에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체험 및 교육사업,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평화공감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 최현모 협의회장 인사말

▲ 3분기 주제설명

▲ 분임토의

▲ 분임발표

▲단체사진
- 지역회의/협의회 : 인천 제물포구
- 작성자 : 이진아
- 연락처 : 032-773-5960
- 작성일 : 2026.09.02
- 조회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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