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협의회, 2026년 제3분기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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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서울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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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9-03 15:00 ~ 2026-09-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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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2026년 제3분기 정기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대문구협의회(회장 김성주)는 9월 3일 동대문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와 통일의견을 수렴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위촉장 수여, 통일의견 수렴 결과, 정책건의 의견 수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 주제설명 토론,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안내, 2026년 3분기 및 하반기 주요사업 계획 논의, 협의회별 자체안건 논의 등이 이어졌다.
김성주 회장은 “지금 우리는 국제정세와 한반도 정세가 빠르게 변화하는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갈등과 전쟁이 이어지고 있고, 기후변화와 자연재해, 공급망 불안, 인공지능의 발전 등 새로운 도전도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남북관계는 오랜 기간 단절되어 있고, 북한의 핵과 미사일 능력도 계속 고도화되고 있다. 그러나 저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한반도 평화공존의 길을 만들어 갈 기회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며 “정부도 지금의 현실을 바탕으로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평화적으로 갈등을 해결하며, 궁극적으로 핵 없는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를 만들어 가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특히 불안정한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논의를 시작하고, 북미대화를 촉진하면서 남과 북, 미국과 중국이 함께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동대문구협의회가 앞장서 지역사회의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대화와 소통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고 역설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민주평통은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있는 헌법기관으로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국가위상을 정립하고 있는 지금, 민주평통자문회의가 국가위상확립에 많은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창규 동대문구의회 의장은 “민주평통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6년만에 인사 드리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통일은 함께 손잡고 나가야 하는 과제로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시키 위해서 민주평통이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김지현 청년위원장의 진행으로 활동영상 상영, 주제발표 및 토론, 주요사업계획, 업무보고, 통일의견 수렴 등이 논의 됐다. 한편 공지사항으로 ▲제22기 서울지역회의 ▲3분기 자문위원 통일여론조사 참여 ▲2026 평화통일 염원 음악회 등을 안내했다.
< 개회사를 건네는 김성주 동대문구협의회장 >
< 축사를 건네는 최동민 대행기관장 >
< 축사를 건네는 김창규 동대문구의장 >
< 보궐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
< 토론에 참여하는 자문위원 >
< 단체사진 촬영 >
- 지역회의/협의회 : 서울 동대문구
- 작성자 : 이아람
- 연락처 : 02-959-2244
- 작성일 : 2026.09.04
- 조회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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