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서울노원구협의회,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진행 (2026년 추석맞이 북한이탈주민 합동차례 및 고향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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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서울 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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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9-14 10:00 ~ 2026-09-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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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노원구청, 노원역 문화광장
민주평통 서울노원구협의회
추석 맞아 ‘북한이탈주민 합동차례’ 연계 ‘100만 국민 인터뷰’ 전개
-‘2026 추석맞이 북한이탈주민 합동차례 및 고향음악회’서 실향의 아픔 위로하고 소통-
-김충규 협의회장 “명절 맞아 고향 그리운 북한이탈주민과 온정 나누고 평화 염원 담아낼 것”-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회장 김충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북한이탈주민들과 온정을 나누며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서울노원구협의회는 지난 9월 14일(월), 노원구청 1층 로비와 7호선 노원역 문화광장, 그리고 노원구청 대강당을 연계해 구민과 북한이탈주민들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노원구청 1층 로비에서 청사 방문 구민들과 인터뷰를 진행한 데 이어, 오후 3시 30분부터는 7호선 노원역 문화광장으로 장소를 옮겨 퇴근길 시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 등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특히 오후 6시 30분부터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추석맞이 북한이탈주민 합동차례 및 고향음악회’ 현장에서는 명절의 의미와 평화통일의 가치를 연결하는 뜻깊은 소통이 이루어졌다.
합동차례 행사에는 김충규 협의회장을 비롯해 이은기 수석부회장, 김금식 간사, 박미림 부회장, 오은영 여성분과위원장 등 협의회 주요 임원진이 함께 자리했다. 김충규 협의회장은 정성스럽게 차려진 차례상 앞에서 차례를 올리며 고향을 지척에 두고도 가지 못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실향의 아픔을 위로하고 한반도 평화를 기원했다.
이어 진행된 현장 인터뷰에는 현병경 국민의힘 노원갑 당협위원장이 흔쾌히 응하며, 정파를 넘어 지역 사회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북한이탈주민들도 인터뷰에 동참해 고향과 가족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함께 남북이 서로를 이해하며 평화롭게 어울려 살아가기를 바라는 진솔한 마음을 나누었다.
김충규 협의회장은 “추석은 가족과 고향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명절”이라며 “고향을 떠나온 북한이탈주민들과 함께 차례를 올리고, 구민들의 평화통일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가슴 뭉클한 시간이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김충규 협의회장은 “평화통일은 특정 계층만의 과제가 아니라 우리 국민 모두가 함께 마음을 모아 만들어가야 할 미래”라며 “앞으로도 노원구협의회가 지역 주민 및 북한이탈주민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생활 속 평화통일 공감대를 널리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구청 청사 상시 거점과 관내 주요 문화·체육 행사, 동 단위 마을축제에 이어 명절 계기 북한이탈주민 포용 행사까지 소통 영역을 대폭 넓히고 있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는, 구민 친화적 현장 활동을 통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사업의 내실을 다져갈 방침이다.
*문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 ☎ 02-938-8881
- 지역회의/협의회 : 서울 노원구
- 작성자 : 임혜영
- 연락처 : 02-938-8881
- 작성일 : 2026.09.15
- 조회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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