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서울노원구협의회,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진행(노원구청, 노원역 7호선 문화광장)
-
- 지역회의ㆍ협의회
- 서울 노원구
-
- 행사일
- 2026-09-28 10:00 ~ 2026-09-28 18:00
-
- 장소
- 노원구청, 노원역 문화광장
민주평통 서울노원구협의회
추석 연휴 마치고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현장 소통 재개
- 김충규 협의회장 “명절 후 맞이한 일상 속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지속해서 확산할 것”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회장 김충규)는 추석 명절 연휴를 마치고 구민 일상 현장으로 돌아와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소통 행보를 전격 재개했다.
서울노원구협의회는 9월 28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노원구청 1층 로비와 7호선 노원역 지하 문화광장을 연계해 구민들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를 실시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 노원구청 1층 로비 인터뷰에는 김충규 협의회장과 김금식 간사, 그리고 새로 합류한 장보경 교육복지분과위원장이 참석했다. 임원진은 청사를 방문한 구민들과 덕담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생각, 바람직한 남북관계에 대한 의견을 경청했다.

이어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는 유동인구가 많은 7호선 노원역 문화광장으로 거점을 옮겨 인터뷰를 이어갔다. 김충규 협의회장과 김금식 간사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다양한 세대의 구민들에게 다가가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알리고 소중한 목소리를 담아냈다.
특히 이번 인터뷰는 추석 연휴 직후 열린 만큼, 명절을 보내고 온 구민들이 한반도 평화와 미래세대의 안녕에 대해 더욱 깊이 있는 의견을 전달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되었다.

김충규 협의회장은 “풍성한 한가위 명절을 보내고 다시 시작된 일상 속에서 구민 여러분과 평화통일이라는 뜻깊은 화두로 소통할 수 있어 반갑다”라며 “오전부터 적극적으로 현장에 나서 구민 소통에 힘을 보태준 장보경 교육복지위원장님과 김금식 간사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명절 이후 맞이하는 일상 공간이야말로 구민들의 진솔한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현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이 숨 쉬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의견을 모으고, 평화통일 공감대를 지속해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구청 청사 상시 거점과 주요 지하철역, 동 단위 마을축제 및 명절 포용 행사 등 다각적인 현장 소통을 펼치고 있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는, 주민 친화적 활동을 통해 ‘100만 국민 인터뷰’ 사업의 내실을 지속해서 다져갈 방침이다.
*문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 ☎ 02-938-8881
- 지역회의/협의회 : 서울 노원구
- 작성자 : 임혜영
- 연락처 : 02-938-8881
- 작성일 : 2026.09.28
- 조회 : 58
-
※ 사용편의성조사에 참여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