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자문위원 통일역량 강화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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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전남 담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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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10-18 07:00 ~ 2026-10-1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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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인천상륙작전기념관,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강화평화전망대등
민주평통 담양군협의회, 2026년 자문위원 통일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상륙작전기념관·국립세계문자박물관·강화평화전망대 방문… 역사·안보 의식 함양 및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담양군협의회(회장 정종옥)는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자문위원 대상으로 「2026년 자문위원 통일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자문위원들의 통일 관련 자문역량을 강화하고 협의회 활동과의 연계성을 높이는 한편, 주요 역사·안보 현장 답사를 통해 국가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올바른 평화통일관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참가자들은 먼저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을 방문해 인천상륙작전 관련 전시자료와 영상, 전쟁 유물 등을 살펴보며 작전의 전개 과정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6·25전쟁 당시의 상황과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되돌아보며 국가안보와 평화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 정착과 통일을 위한 자문위원의 역할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는 세계 각국의 문자 발생과 발전 과정, 문자문화 관련 전시자료를 관람하며 문자와 기록이 인류 문명 및 문화 교류에 미친 영향을 살펴봤다. 이를 통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 다른 생각과 문화를 존중하며 소통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또한 강화평화전망대를 찾아 북한 지역을 조망하며 남북 분단의 현실과 접경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이해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남북 간 긴장 완화와 교류·협력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아울러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으로서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 통일 관련 의견 수렴과 자문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연수는 역사·문화·안보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문위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담양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자문위원들의 통일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자문위원 연수 사진]
정종옥 회장은 “이번 연수가 자문위원들의 역사·안보 의식과 통일 관련 전문성을 높이고,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 자문위원으로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담양군협의회는 지역사회의 통일 의견 수렴과 정책 자문,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061-381-413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담양군협의회
- 지역회의/협의회 : 전남 담양군
- 작성자 : 장선영
- 연락처 : 061-381-4134
- 작성일 : 2026.10.20
- 조회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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