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서울노원구협의회,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진행(노원구청, 노원구 새마을부녀회 행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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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서울 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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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11-02 10:00 ~ 2026-11-0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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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노원구청
민주평통 서울노원구협의회
노원구청·새마을부녀회 젓갈 판매 행사서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진행
- 직거래 장터 찾은 구민들과 덕담 나누며 한반도 평화 및 남북관계 진솔한 소신 청취 -
- 김충규 협의회장 “구민 생활 터전 지속해서 찾아가 평화통일 소중한 목소리 정성껏 담을 것”-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회장 김충규)는 지역 구민들의 정겨운 삶의 현장을 찾아가며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서울노원구협의회는 금일(11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노원구청 1층 로비와 노원구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강경 산지직송 젓갈 판매’ 행사장 일대를 연계해 구민들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를 전개했다.
이날 현장 소통에는 김충규 협의회장과 김금식 간사, 오영훈 자문위원, 김기범 구의원이 함께 뜻을 모아 현장을 지키며 구민들과 친근하고 차분한 소통을 이끌었다.
오전에는 노원구청 1층 로비에서 청사를 찾은 구민들과 덕담을 나누며 바람직한 남북관계 발전과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오후에는 지역 주민들의 발걸음이 활발히 이어진 노원구 새마을부녀회 ‘강경 산지직송 젓갈 판매’ 행사장으로 거점을 확장해, 장터를 찾은 구민 및 관계자들과 일상 속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현장에서는 바쁜 일상과 장보기 속에서도 많은 구민이 기꺼이 인터뷰에 응하며 한반도 평화와 공존을 향한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구청 청사는 물론 주민들의 소박한 생활과 온정이 느껴지는 지역 직거래 행사장으로 직접 찾아가 남북관계와 평화통일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친근하게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충규 협의회장은 “월요일 바쁜 일정과 장보기 중에도 정성껏 인터뷰에 응해 주시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소중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현장에서 구민 친화적 소통에 마음을 모아준 김금식 간사님과 오영훈 자문위원님, 그리고 김기범 구의원님께도 감사드린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김충규 협의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모이는 정겨운 삶의 터전이야말로 평화통일 공감대를 단단하게 다지는 소중한 현장”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장을 지속해서 찾아가 구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성껏 담아내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구청 청사 상시 거점과 관내 주요 지하철역, 금융·상권 거점, 지역 봉사 및 직거래 행사, 체육·문화 행사를 아우르며 현장 중심 소통을 다각화하고 있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는, 주민 친화적 활동을 통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사업의 내실을 지속해서 다져갈 계획이다.
*문의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 ☎ 02-938-8881
- 지역회의/협의회 : 서울 노원구
- 작성자 : 임혜영
- 연락처 : 02-938-8881
- 작성일 : 2026.11.02
- 조회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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