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있는 음악회 평화통일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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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경남지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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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5-12-29 15:00 ~ 2025-12-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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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창원문성대학교 컨벤션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지역회의
‘이야기가 있는 평화통일음악회'
- 음악과 이야기로 되짚는 분단의 아픔, 희망과 화합의 통일 미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지역회의(부의장 이재식)는 12월 29일(월) 오후 3시, 창원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이야기가 있는 평화통일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영상과 나레이션, 음악이 어우러진 스토리텔링 형식의 공연으로, 분단의 아픔을 되돌아보는 데서 출발해 희망과 화합, 그리고 평화통일의 미래로 나아가는 여정을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낸다. 민주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해 경남도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연은 총 4부로 구성되었으며,
**1부 ‘분단의 아픔, 그리움의 노래’**에서는 북한예술단 권설경 예술단장이 무대에 올라 ‘임진강’, ‘머나먼 고향’, ‘홀로 아리랑’, ‘아름다운 강산’을 통해 분단의 상처와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깊은 울림으로 전했다.
**2부 ‘함께 걷는 길’**에서는 트로트 가수 이태운이 ‘찔레꽃’, ‘한 많은 대동강’, ‘진또배기’, ‘남자는 말합니다’를 열창하며 공감과 위로, 그리고 함께 나아가는 길의 의미를 노래했다.
**3부 ‘순수한 희망, 우리가 꿈꾸는 내일’**에서는 어린이 합창단 리틀싱어즈가
‘바람의 빛깔’, ‘레몬트리’, ‘아름다운 나라’, ‘문어의 꿈’을 통해 평화로운 미래와 통일에 대한 순수한 희망을 밝고 따뜻한 목소리로 전했다.
**4부 ‘미래를 향한 용기’**에서는 뮤지컬 갈라팀 세레나데가 ‘희망가’, ‘This Is the Moment’, ‘Seasons of Love’, ‘Butterfly’를 선보이며 평화통일을 향한 용기와 도전의 메시지를 전했다.
공연의 피날레에서는 전 출연진이 함께 무대에 올라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하며, 하나 된 대한민국과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을 관객과 함께 나눴다.
이재식 경남부의장은 “이번 음악회는 통일을 어렵고 무거운 주제가 아닌, 음악과 이야기로 공감하고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도민들이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통일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계환 경남지역회의 간사 개회식 사회]
[국민의례]
[전문아나운서 진행]

[기념단체사진]
[평화통일사진전]
[포토존]

[인생네컷 사진촬영 및 인화]

- 지역회의/협의회 : 경남지역회의
- 작성자 : 김보민
- 연락처 : 055-284-5010
- 작성일 : 2025.12.30
- 조회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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