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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윤석열 정부 통일·대북정책" 특별 강연회 개최

민주평통, "윤석열 정부 통일·대북정책" 특별 강연회 개최

 2.16.(목) 코엑스, 서울 지역 1,000여 명 참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김관용, 사무처장 석동현)는 2월 16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윤석열 정부 통일‧대북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전국 순회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서울 지역을 대상으로 한 특별 강연회는 지난 경기 북부권, 경남권, 경기 남부권, 호남권에 이어 다섯 번째다.


강연회에는 서울 지역 민주평통 자문위원, 한국자유총연맹, 새마을운동중앙회, 바르게 살기운동 중앙협의회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하는 등 윤석열 정부의 통일‧대북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탈북 청년 및 청소년 합창단의 식전공연에 이은 개회식에서 김관용 수석부의장의 격려사가 있은 후 석동현 사무처장의 인사가 이어졌다.


김관용 수석부의장은 격려사에서 “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정부의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 나가고, 통일 문제에 대한 관심과 동력을 되살려 나가기 위해 전국 순회 특별 강연회를 마련했다.”라고 강연회 취지를 밝혔다.


특강에 나선 남주홍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석좌교수(전 국가정보원 1차장)는 “윤석열 정부 담대한 구상의 요체는 안보정책과 통일정책의 조화다”라고 말하고 “북핵 위협에 강력한 대응능력을 구비하면서 동시에 북핵 비핵화를 위한 대화의 문은 활짝 열어놓고 교류협력을 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민주평통은 경기북부·인천(2.7., 일산 킨텍스 그랜드볼룸), △부산・울산・경남(2.10, 부산시청 대강당), △경기남부(2.13, 용인시청 에이스홀), △광주・전북・전남(2.14, 김대중컨벤션센터), △서울(2.16, 코엑스오디토리움), △대구・경북(2.21, 대구컨벤션센터), △이북5도(2.22, 이북5도청), △대전・세종・충북・충남(2.23,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중앙지역과(02-2250-0232)

[첨부] 1. 보도자료 전문 1부. 

        2. 강연회 사진 2부.  끝.

첨부파일 :
  • 소속명 : 미디어소통과
  • 작성자 : 김민선
  • 연락처 : 02-2250-2355
  • 작성일 :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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