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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낙하산 인사 논란 보도에 대한 사무처 입장

모 인터넷 매체의  "민주평통의 총선용 낙하산 인사 논란" 보도에 대한 사무처 입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사무처장 석동현)에서는 오는 9월 1일자로 새 임기가 시작되는 민주평통 제21기 자문위원 위촉 및 간부위원 인선을 위한 실무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본 절차는 사무처에서 국회의원, 정당대표, 주무관청의 장, 지자체장, 공관장(해외) 등의 추천을 받은 인사와 사무처장 제청 인사를 대상으로 위촉 업무를 진행 중이며 특히 지역협의회장 등 간부위원은 민주평통 의장인 대통령의 최종 재가 전까지 당연히 대통령비서실과도 협의하게 됩니다. 


협의과정에서는 간부위원 후보 변경이 언제든 이루어질 수밖에 없으며, 모 인터넷 매체가 8월 2일 대통령 시민사회수석실에서 낙하산 인사로 관여한 것처럼 보도한 것은 사실이 아니며, 정상적인 평통 위원 인선협의 과정을 오해한 것임을 밝힙니다.   끝.


2023년 8월3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붙임  민주평통 낙하산 인사 논란 보도에 대한 사무처 입장문 1부.

첨부파일 :
  • 소속명 : 중앙지역과
  • 작성자 : 장진국
  • 연락처 : 02-2250-2212
  • 작성일 : 2023.08.03
  • 조회 :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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