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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적 남북관계 구축과 상호존중을 위한 토론회」 개최(6.24.)


민주평통, 「평화적 남북관계 구축과 상호존중을 위한 토론회」 개최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북한의 국가성 인정 문제 등 논의

 - 평화적 남북 관계 구축을 위한 신뢰 형성 및 상호존중 방안 모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강창일, 사무처장 방용승, 이하 ‘민주평통’) 평화통일정책분과위원회(위원장 이정철)는 6월 24일 13시 「평화적 남북 관계를 위한 신뢰 형성과 상호존중의 과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제22기 평화통일정책분과위원회 특별활동으로 마련된 이번 토론회는 2세션 으로 진행된다. 1세션에서는 「2국가론과 특수관계론을 통해서 바라본 남북 관계의 평가와 전망」을, 2세션에서는 「남북 간 상호존중의 의미와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 1세션은 이상근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의 발제와 김상범 경남대 학교 북한연구센터장, 진희관 인제대학교 통일학부 교수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어 진행되는 2세션은 정욱식 한겨레평화연구소 소장의 발제에 이어 김성경 서강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장창준 한신대학교 특임교수의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 토론회를 준비한 이정철 위원장은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에 대응하여 북한의 국가성 인정 문제와 호칭 등에 대해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평화적 남북 관계 구축을 위한 신뢰 형성과 상호존중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평화적 남북관계 구축과 상호존중을 위한 토론회’ 계획(안)

첨부파일 :
  • 소속명 : 미디어소통과
  • 작성자 : 이연우
  • 연락처 : 02-2250-2265
  • 작성일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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