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종교탈북민지원분과, 민족화해센터 방문

민주평통 상임위원, 민족간 갈등 해소 및 화합 방안 논의


민주평통 종교탈북민지원분과(위원장: 양덕창) 위원 10여명은 5월 22일(월)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교육의 장인 파주 민족화해센터를 방문하였다. 민족화해센터는 가톨릭 교회 차원에서 민족의 화해와 일치,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관한 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1941년 건축되어 현재까지 통일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민족화해센터에서 토론(좌) 후 '참회와 속죄의 성당'에서 기념촬영(우)>


현장에 참석한 한 분과위원은 "민족 화합과 통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면서 종교인으로서의  남과 북의 사회˙문화적 갈등을 해소하고 화해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위해 고민하고 있다"면서 "현장에서 통일을 위한 종교인의 역할과 자세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종교탈북민지원분과 특별활동은 전쟁의 상처와 아픔에 참회하고 속죄하며, 우리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염원하는 기도의 장인 '참회와 속죄의 성당' 을 견학한 후 오두산 통일전망대를 방문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오두산 전망대 견학 종료 후 기념촬영>


오두산 통일전망대는 분단의 현장에서 통일의 꿈을 키우는 대표적인 통일 교육의 장으로 통일교육의 체험현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장소이다. 이 곳에서 분과위원들은 통일과 관련된 다양한 기획 전시물과 체험관을 견학하면서 남과 북이 하나가 되는 통일한국의 미래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민주평통 종교탈북민지원분과위원회는 제20기의 마지막 분과위원회 특별활동을 추진하면서 자문위원으로서, 종교인으로서 평화와 통일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통일 공감대를 확산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소속명 : 자문건의과
  • 작성자 : 채희석
  • 연락처 : 02-2250-2229
  • 작성일 : 2023.05.22
  • 조회 :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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