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북·전남지역 멘토·멘티 워크숍 개최(3.28.)
「따뜻한 이웃사촌 탈북민 멘토링」
- 광주·전북·전남지역 멘토·멘티 워크숍 개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광주부의장 강현구, 전북부의장 송현만, 전남부의장 우승하)는 3월 28일(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멘토·멘티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북·전남지역 멘토·멘티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장 전경
광주·전북·전남지역에서는 81쌍의 멘토와 멘티가 인연을 맺고 활발히 활동 중에 있으며, 이번 워크숍은 멘토와 멘티가 그 간의 멘토링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광주·전북·전남지역 멘토·멘티 일동
강현구 광주부의장은 격려사에서 “오늘 워크숍이 멘토와 멘티에게 유익한 배움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멘토에게는 “자유를 찾아 북한에서 넘어온 탈북민을 특별한 배려와 사랑으로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현구 광주부의장
송현만 전북부의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멘토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호 신뢰와 친근함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멘티에게는 “지역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하여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멘티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는 말을 전했다.
▲송현만 전북부의장
우승하 전남부의장은 “협의회장, 자문위원, 멘토·멘티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탈북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다”면서 “멘토가 탈북민의 안정적 지역사회 정착에 발 벗고 나서는 구심적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승하 전남부의장
김관용 수석부의장은 영상을 통해 “멘토가 멘티에게 특별한 배려와 사랑·헌신을 보여주어 멘토·멘티 간의 만남이 지속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관용 수석부의장(영상)
한편, 이번 워크숍은 1부 <소감 나누기>와 2부 <팀워크 활동 및 다짐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1부 <소감 나누기>에서는 토크쇼 형식으로 지역별 대표 멘토·멘티가 연단에 나와 멘토링 소감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각 조별로도 서로의 경험담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멘토·멘티가 전하는 영상메시지를 시청했다.
▲1부 소감나누기
2부 <팀워크 활동 및 다짐의 시간>에서는 먼저 멘토·멘티가 케이크를 만들면서 서로에 대한 유대감을 강화했다. 이어 각 조별로 “성공적 멘토링 비전” 제안서를 작성·발표하고 수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 팀워크 활동 및 다짐의 시간
끝으로 모든 멘토·멘티가 한데모여 “하나된 외침” 구호를 외치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하나된 외침" 구호 합창
이번 워크숍은 광주·전북·전남지역에서 활동하는 멘토·멘티가 한 자리에 모여 소통·유대의 시간을 가지고, 향후에도 멘토링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 소속명 : 남부지역과
- 작성자 : 이기훈
- 연락처 : 02-2250-2388
- 작성일 : 2025.03.31
- 조회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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