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캐나다지역 협의회 출범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이해찬, 사무처장 방용승, 이하 '민주평통')는 지난 12월 5일과 12월 14일에 캐나다지역 2개 협의회(밴쿠버·토론토) 출범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캐나다지역 출범회의 일정 >
협의회명 | 협의회장 | 일시 | 장소 |
밴쿠버 | 신태용 | 12.5.(금) | 팬 퍼시픽 밴쿠버 |
토론토 | 이병룡 | 12.14.(일) | 더 뷰 |
이번 출범회의는 해외 동포사회에 제22기 민주평통의 공식 출범을 알림과 동시에,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평화통일 강연회도 병행하여 진행하였다.
출범식은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제22기 출범회의 의장 영상 연설, △협의회장 취임사, △자문위원 선서, △제22기 민주평통 활동방향 보고, △평화통일 강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 밴쿠버협의회 - 국민의례 >

< 토론토협의회 - 한인학생회장단 초청 간담 >
각 지역 협의회장들은 취임사를 통해 자문위원 모두가 민간외교관으로서 한반도 평화 정착과 국제적 공감대 형성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면서, 젊고 활기찬 22기가 되도록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밴쿠버협의회 - 협의회장 취임사 >

< 토론토협의회 - 협의회장 취임사 >
평화통일 강연은 △Avram Agov 랑가라 대학교수(밴쿠버), △한석현 자문위원(토론토)이 진행하였다. 한석현 자문위원은 미국과 캐나다 간 전쟁과 화해의 역사, 북미공동체로서의 협력관계를 사례로 들며 남북 교류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 밴쿠버협의회 - Avram Agov 교수 평화통일 강연 >

< 토론토협의회 - 한석현 자문위원 강연 >
출범회의와 연계하여 진행된 2025년 3차 정기회의에서는 △협의회 임원진 구성, △제22기 협의회 사업계획 논의, △자문위원 자기소개 등을 통해 민주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협의회 활동방향을 구체화하였다.

< 밴쿠버협의회 - 단체사진 >

< 토론토협의회 - 단체사진 >
토론토협의회를 마지막으로, 민주평통 미주지역회의 소속 20개 협의회가 모두 제22기 출범회의를 마쳤으며, 향후 한반도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소속명 : 미주지역과
- 작성자 : 가영준
- 연락처 : 02-2250-2357
- 작성일 : 2025.12.29
- 조회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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