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청년운영위원회 개최(2.4.)
2026년 상반기 청년운영위원회 개최
'청년 주도의 평화통일 활동사업' 추진 논의

청년운영위원회(위원장 신승렬)는 2월 4일 사무처 1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청년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청년사업의 방향과 실질적인 기획방안 등을 논의했다.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국내·해외 청년운영위원 31명이 참석했다.
<신승렬 위원장 개회사>
신승렬 청년운영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회의는 실질적인 논의를 통해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자리"라며 "함께 설계하고 실행하는 체계 구축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가 소통하겠다"고 밝히고, 지역 청년조직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강조했다.
<방용승 사무처장 인사말씀>
방용승 사무처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나라가 분단된 지 80년이 되도록 기성세대가 노력해 왔지만, 이제는 청년들의 시선으로 문제를 풀어야 할 때"라며 평화통일 논의에서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들의 주도적이고 창의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또한, 방용승 사무처장은 "6,017명의 청년 자문위원들이 분단 현실을 정확히 직시하고 주체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 주요 사업"이라고 말하고, "한 명의 청년이라도 현실을 극복하겠다는 마음을 갖게 만드는 '사람' 중심의 활동에 힘써달라"고 부탁했다.
<2026년 청년위원 주요 사업계획 논의>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위원 사업 추진계획 보고와 함께 △청년운영위원회 소위원회 및 사업추진단 구성 △청년위원 기획사업 등 주요사업 △지역별 청년 평화통일 활동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다.

<회의장 전경>
<사업추진단 위촉장 수여>
청년운영위원회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추진단, 지역 청년위원장들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통해, 각 지역 현장에서 '평화촉진자' 역할수행을 위한 청년위원 역량강화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 소속명 : 남부지역과
- 작성자 : 서경희
- 연락처 : 02-2250-2288
- 작성일 : 2026.02.05
- 조회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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