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특별위원회 개최(5.8.)
「제2차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특별위원회 개최(5.8.)」

<회의장 전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강창일, 사무처장 방용승, 이하 '민주평통')는 5월 8일 민주평통 사무처에서 「제2차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특별위원회(이하 ‘특위’)가 구성된 후 열리는 두 번째 회의로, 위원들은 상반기 추진 경과와 실적을 보고받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제성호 위원장(서울부의장)>
제성호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특위 위원님들께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 행사에 직접 찾아가 현장에 참관하는 것은 이 사업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지역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고민해 주신 뜻깊은 활동이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위원님들의 경험과 지혜, 그리고 현장에서 확인하신 생생한 의견이 더해진다면,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가 앞으로 훨씬 더 단단하고 의미 있는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방용승 사무처장>
이어서 방용승 민주평통 사무처장은 인사말을 통해 “위원님들께서 직접 현장에서 보고 느끼신 내용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해주시면, 그것을 토대로 프로그램을 보완·개선하겠다”고 말하며,
“북한의 헌법 개정 등 대내외적으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지만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은 흔들림 없이 지속될 것이며, 민주평통이 사회적 대화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이를 뒷받침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종진 자문건의국장>
다음으로, 김종진 자문건의국장이 ‘상반기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MBC 통일 전망대에서 취재한 ‘부산 동구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편을 함께 시청했다.






(왼쪽 상단부터)
배중효 부산 북구협의회장, 김승언 광주부의장, 정윤 충남부의장
김영복 전북부의장, 배용한 경북부의장, 이창희 상임위원회 간사
이어서 위원들의 시민대화 참관 결과 및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청소년 대상 사회적 대화의 긍정적 효과 및 확대 필요성, △제22기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퍼실리테이터단의 의미와 중요성, △각 지역별 행사장 환경 및 대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개선점 등을 전했다.
또한 하반기에는 △해외 자문위원 대상 퍼실리테이터 교육 확대, △대내외 환경 등을 고려한 실질적·구체적 의제 및 질문 개발, △참여자의 주도성과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대화 환경 조성,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의 지속적 확산 필요성 등을 제안했다.

<이재수 미주부의장>
한편, 민주평통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추진>을 실현하기 위해 상반기에 국내 5개 지역에서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개최했으며, 하반기에는 국내 29개 지역과 해외 5개 지역에서 지속 개최할 예정이다.
- 소속명 : 참여협력과
- 작성자 : 김지현
- 연락처 : 02-2250-2340
- 작성일 : 2026.05.08
- 조회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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