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유라시아지역회의 개최(6.30~7.3)

제22기 유라시아지역회의 개최

- 한반도 평화공존을 실천방안 모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강창일, 사무처장 방용승)는 6월 30일에서 7월 3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글로벌 연대’를 대주제로「제22기 유라시아지역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일본, 중국, 아시아‧태평양,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회의 소속 100여 국 1,458명의 자문위원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개회식>


 이번 회의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되는 해외지역회의로 해외 자문위원이 정책제안과 토론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자문위원들은 회의 전부터 온라인을 통해 정책제안과 슬로건 공모에 참여했으며, 회의 기간에는 세대별‧관심사별 네트워크 회의와 숙의토론을 통해 교류를 확대하고 정책 공감대를 형성했다.


<부의장 개회사>


  7월 1일 개회식에서 부의장 개회사, 강창일 수석부의장의 기조연설, 방용승 사무처장의 업무보고가 진행되었으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평화공존 정책 설명, 평화공존 정책대화가 이어졌다.


<정기회의, 원탁회의>


 7월 2일은 평화공존 원탁회의, 서용석 KAIST 미래전략연구센터장과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특강,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의 정책설명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강, 정책설명 등>


 한편, 6월 30일 사전 프로그램으로 네트워크 데이, 간부위원 간담, 오리엔테이션 등, 7월 3일에는 통일현장 방문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많은 자문위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네트워크 데이, 간부위원 간담, 오리엔테이션 등>


<평화현장 방문>


 자문위원들은 이번 회의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비전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와 지지를 넓히기 위한 연대 방안 등을 논의하고 실천의지를 다졌다.

  • 소속명 : 유라시아지역과
  • 작성자 : 김차진
  • 연락처 : 02-2250-2259
  • 작성일 : 2026.07.09
  • 조회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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