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이북5도지역회의 자문위원 연수 개최(7.16.)

<행사전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북5도지역회의(부의장 : 이명우)는 7월 16일 목요일 오후 2시, 이북5도청 평화강당에서 이북5도지역 자문위원 16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이북5도 지역회의 자문위원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제22기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과 최근 한반도 정세를 함께 이해하고, 자문위원들의 정책건의 역량과 평화통일 활동 역량을 한층 높이고자 하였다.
이종섭 이북5도지역회의 간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개회사, △축사, △사무처 업무보고, △특별강연, △활동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명우 이북5도부의장 개회사>
이명우 부의장은 오늘 자문위원 연수가 이북5도 자문위원들이 갖고 있는 애향심과 평화통일에 대한 열정을 기반으로 이재명 정부의 평화통일 정책을 깊이 이해하고 자문위원으로서의 기본 소양과 역량을 키우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정경조 평안남도지사 축사>
정경도 평안남도지사는 한반도 평화공존은 동북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첫 단추이기에 민주평통 자문위원이 자신감을 갖고 한반도 평화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기를 바란다며, 이세웅 이북5도위원장의 축사를 대신 전달하였다.

<사무처 업무보고>
사무처 정재진 과장은 '민주평통 주요업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였다.

<특별강연>
이어서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특별강연에서 '한반도 평화공존과 민주평통의 역할'을 주제로 혼란한 국제정세 속에서도 민주평통 자문위원이 △정책 번역자, △갈등 완충자, △일상 평화 실천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활동 우수사례 발표>
마지막으로 이옥영 여성분과위원장은 2026. 4. 23. 개최한 '이북무형문화유산 어울림 한마당 사업'을 주제로 자문위원, 이북도민 등이 함게 어우러져 남북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사례를 발표하였다.
이북5도지역회의 자문위원들은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제22기 이북5도 지역회의 등을 통해 역량강화를 도모하고 평화공존 공감대 확산에 힘 쓸 예정이다.
- 소속명 : 사업총괄과
- 작성자 : 한향희
- 연락처 : 02-2250-2270
- 작성일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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