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지역 자문위원 연수 개최(7.21.)

2026 서울지역 자문위원 연수


- 서울지역 자문위원,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평화통일역량 강화 -


<회의 전경 사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강창일)는 2026년 7월 21일(화),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서 서울지역 자문위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서울지역 자문위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정부의 평화공존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문위원의 평화통일 역량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순서는 ▲개회식, ▲수석부의장 기조강연, ▲민주평통 주요사업 추진현황 보고, ▲평화통일 특별강연, ▲지역별 활동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제성호 서울부의장 개회사>


 먼저 제성호 서울부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연수를 통해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과 최근 한반도 정세를 함께 이해하고, 자문위원 여러분의 정책건의 역량과 평화통일활동 역량을 한층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용걸 서울시립대 총장 환영사>


 원용걸 서울시립대 총장은 환영사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 앞장서는 자문위원분들의 연수를 서울시립대에서 개최하게 된 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앞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서 노력해주시기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영상 축사에서 ‘자문위원 연수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이어진 업무보고 시간에서 정재진 사업총괄과장은 '민주평통 주요업무 추진 현황'을 공유하였다.


<강창일 수석부의장 기조강연>


 다음으로 강창일 수석부의장은 기조강연에서 ‘남북관계에 대해 두 국가론을 현실로 인정하되 흡수통일이 아닌 평화공존과 신뢰 구축, 교류협력을 통해 장기적으로 평화체제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역할은 평화공존정책을 국민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양무진 교수 특별강연>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는 특별강연을 통해 최근 북한정세를 평가하고 한반도 평화공존정책 추진을 통해 남북관계를 적대·대결에서 평화공존으로 전환했으며, 군사적 긴장을 낮추고 우발적 충돌을 막는 평화관리가 지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지역별 우수사례 발표시간에는 서대문구협의회, 노원구협의회, 서초구협의회, 양천구협의회가 발표했다.


<평화공존 퍼포먼스 사진>


 민주평통 서울지역 자문위원은 앞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지역사회 통일활동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소속명 : 사업총괄과
  • 작성자 : 정현우
  • 연락처 : 02-2250-2284
  • 작성일 : 2026.07.23
  • 조회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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