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남원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 개최 (8.25.)
‘2026 남원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 성료
- “마음을 열다, 평화를 짓다, 통일을 잇다” 슬로건 아래 소통의 장 마련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강창일, 사무처장 방용승)는 지난 2026년 8월 25일(화) 오후 2시, 남원 스위트호텔 대연회장에서 시민과 자문위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남원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 지역에서 첫 번째로 개최된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시민대화는 이념과 진영 대결에서 벗어나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개회식에는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강성원 남원시협의회장을 비롯해 김영복 전북부의장과 전북지역 간부위원 등이 참석해 첫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강성원 남원시협의회장>
강성원 남원시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통일을 어렵고 거창하게 생각하기보다 시민이 생각하는 평화와 통일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자리다. 서로의 소중한 의견이 남원의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히고 한반도의 평화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김영복 전북부의장>
김영복 전북부의장은 "이번 행사는 전북 지역에서 첫 번째로 개최되는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이기에 더욱 특별하다. 오늘 남원에서 시작된 시민들의 솔직한 마음과 지혜가 전북, 나아가 대한민국으로 퍼져나갈 평화와 통일의 큰 울림이 되기를 응원한다." 고 참석자들을 격려하였다.

<원탁 토의>
개회식에 이어 오리엔테이션 및 현장 인식조사를 진행했으며, 본격적인 원탁별 토론(100분)에서는 전문 대화 촉진자(Facilitator)의 진행에 따라 자문위원과 시민들이 한데 모여 평화와 통일에 관한 다양한 생생한 의견을 나누었다.

<조별 논의 발표 및 약속의 시간>
이후 조별 논의 내용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전체 토론과 ‘약속의 시간’을 통해 서로 다른 의견을 경청하고 공감대를 확산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앞으로도 지역 시민들과 함께 평화와 통일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소속명 : 남부지역과
- 작성자 : 이종근
- 연락처 : 02-2250-2287
- 작성일 : 2026.08.31
- 조회 : 103
-
※ 사용편의성조사에 참여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