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한반도 평화학교 6강(9.3.) 및 청년학회(9.4.) 개최
2026년 한반도 평화학교 6강(9.3.) 및 청년학회(9.4.) 개최
- 청년 자문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평화통일 논의의 장 -
- 평화·통일 의제의 청년 참여 활성화와 청년 공론장 활성화 방안 논의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는 전국 시도 청년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청년들의 평화통일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한반도 평화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2026년 한반도 평화학교』 6강(9월 3일)과 청년세대의 문제의식을 실질적인 정책 제안으로 발전시키는 청년 중심의 평화, 통일 연구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청년학회』(9월 4일)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에서 연속 개최했다.
■ 한반도 평화학교 6강 개최: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9월 3일)
9월 3일(목) 개최된 한반도 평화학교 6강 행사에는 윤장원 강원부의장, 신승렬 청년운영위원장, 김지헌 강원 청년위원장 및 전국 청년 자문위원이 함께했다. 본 행사에서는 이희옥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 교수는 미국으로부터 시작된 국제정세의 변화, 미·중 관계의 변화, 단기 한반도 정세를 진단하고 어떻게 급변하는 국제질서를 마주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강연 후 온·오프라인 라운드 테이블을 통해 급변하는 국제정세 가운데 한반도 평화전략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민주평통 청년운영위원회-통일부 한반도 평화경청단 ‘청년학회’ 공동 개최(9월 4일)
이어서 9월 4일 민주평통 청년운영위원회는 통일부 한반도평화경청단과 함께 『청년학회』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학회에는 민주평통 청년위원과 청년 연구자, 통일부 한반도평화경청단 등이 참여했으며, 청년 평화·통일 공론장 활성화와 거버넌스 구축, 청년 연구자 생태계 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신승렬 청년운영위원장은 “이번 청년학회는 청년을 평화·통일정책의 참여 대상이 아니라 직접 질문하고 연구하며 정책을 제안하는 주체로 세우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한반도 평화학교에서 시작된 배움이 청년학회의 연구와 공론으로 이어지고, 다시 실질적인 정책 제안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청년이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하는 평화·통일 플랫폼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소속명 : 남부지역과
- 작성자 : 이종근
- 연락처 : 02-2250-2287
- 작성일 : 2026.09.14
- 조회 :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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