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특별위원회 개최(9.17.)


제3차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특별위원회 개최(9.17.)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강창일, 사무처장 방용승, 이하‘민주평통’)는 9월 17일 민주평통 사무처에서 「제3차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제성호 위원장>


제성호 위원장(서울부의장)은 개회사에서 “민주평통의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가 지속적으로 내실화 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각 지역에서 시민대화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태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를 직접 주최한 특위 위원님들께서 실제 운영 과정에서 느낀 내용들을 가감 없이 말씀해 주시기 바란다.”며 회의의 문을 열었다.


<강창일 수석부의장>


이어서 강창일 수석부의장은 “지역에서 부의장, 협의회장 활동으로 바쁘신 중에도 ‘사회적 대화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해 주시는 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먼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제주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를 직접 찾아가 보니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대학생, 고등학생들이 함께해 ‘대화’를 통해서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이 현장에서 변화하는 것을 느꼈다”면서, “좋은 주제로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잘 이끌어 가면 성과가 있을 것”이라며 특위 활동을 격려했다.


다음으로 김종진 자문건의국장이 ‘3분기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특위 위원들은 향후 사회적 대화 추진 시 지역별 활동 강화 방안과 행사 운영의 내실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재수 미주부의장>


그 동안 미국 현지에서 온라인으로 참석해오던 이재수 미주부의장은 회의 현장에 참석하여 사회적 대화가 일상화 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는 점과 대화 이후의 프로그램들이 연결되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특위 위원>

(왼쪽 하단부터) 김금주 강원 원주시협의회장, 김승언 광주부의장, 배용한 경북부의장, 

배중효 부산 북구협의회장, 이상욱 대전유성구협의회장, 정윤 충남부의장


위원들은 △다양한 사회계층의 참여 확대, △한반도 평화통일 관련 의제 다양화, △진행 업체에 따른 지역별 행사 운영 편차 최소화 등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의 운영 내실화 및 성과 제고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기념 촬영>


한편, 민주평통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추진>을 실현하기 위해 국내 34개 지역, 해외 5개 지역에서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국내 18개 지역에서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를 개최하여 청소년, 대학생, 시민들과 대화의 장을 열었고, 오는 9월 29일 경기 의왕시를 포함하여 국내 16개 지역과 해외 5개 지역에서 지속 개최해 나갈 예정이다.

  • 소속명 : 참여협력과
  • 작성자 : 김지현
  • 연락처 : 02-2250-2340
  • 작성일 :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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