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제주지역회의 개최(10.1.)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지역회의(부의장 양문석)는 10월 1일(목) 14시,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농어업인회관에서 제주지역 자문위원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2기 제주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의장 영상 메시지>
민주평통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변화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평화공존의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 자문위원들이 온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양문석 제주부의장 개회사>
양문석 제주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아픈 역사를 화해와 상생의 정신으로 극복하며 평화의 가치를 지켜온 제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제주가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실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제주 자문위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박학민 사무차장 인사말씀>
박학민 민주평통사무처 사무차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제주 곳곳에서 도민과 만나며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공감을 넓혀 온 제주지역 자문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으며, ‘2026 제주 도새기 축제’에서 운영 예정인 ‘평화되지!통일되지!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기원했다.
<정책 설명>
개회식에 이어 이창희 민주평통사무처 정책연구위원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 현황을 설명하여 정부 정책의 추진 배경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였으며, 이호성 제주지역회의 사무국장은 제22기 제주지역회의 활동현황 보고를 통해 지역협의회별 주요 활동 성과를 자문위원들과 공유하고 상호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책 제안>
이어진 정책 제안 순서에서는 △시민 주도 평화·통일 공감사업 소규모 공모 지원(제주시 자문위원 김나솔) △한라에서 백두까지 한반도 Peace Road 민간교류 플랫폼 구축(제주지역여성분위원장 허경자) △ 평화통일 공감대를 위한 국민 참여 및 국제협력 활성화 방안(서귀포시 간사 김주현) 등 세 가지 방안이 제안되었다.
<결의문 낭독>
마지막으로 홍종훈 제주지역청년위원장과 이시아 자문위원이 제주지역 자문위원들을 대표하여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을 향한 결의문을 낭독했다.
제22기 제주지역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 구현을 위한 공감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자문위원의 실천적 역량을 결집하는 의지를 다지며 회의를 마무리하였다.
- 소속명 : 남부지역과
- 작성자 : 김강현
- 연락처 : 02-2250-2288
- 작성일 :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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