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강원지역회의 개최(10.2.)

제22기 강원지역회의 개최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원지역회의(부의장 윤장원)는 10월 2일(금) 14시,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강원지역 자문위원 5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2기 강원지역회의」를 개최했다.


<평화공존-공동성장 퍼포먼스>



민주평통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기존의 분관과 대결 관성에서 벗어나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열기 위해 포용적, 안정적, 책임있는 평화공존 3대 청사진을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의장 영상메시지>



윤장원 강원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가 결코 녹록하지 않지만 꾸준히 대화의 문을 열어두고 신뢰를 쌓아가는 인내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강원지역 자문위원들이 내딛는 작은 걸음들이 모여 평화의 길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윤장원 강원부의장 개회사>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평화에 대해 강원도만큼 절박한 곳이 없고 평화가 정착되면 가장 빠르게 가장 많이 그 혜택을 보장받을 곳이 우리 강원도"라며 "남북의 평화공존이 전 세계 평화에서 가장 훌륭한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역량을 발휘해달라"고 강조했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사 축사>



박길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은 우리가 함께 품어온 희망"이라며 "남북이 서로를 이해하고 대화의 길을 열어간다면 긴장과 대립을 넘어 평화롭게 공존하는 미래로 한 걸음씩 가까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길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축사>



이어 김효주 통일부 한반도평화경청단장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 현황 설명하여 정부 정책의 추진 배경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였다.


 <김효주 통일부 한반도평화경청단장 정책설명>           




이어서  이교선 강원지역회의 간사의 제22기 강원지역회의 활동현황 보고를 통해 지역협의회별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상호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지역회의 활동현황 보고>




이어진 정책제안 순서에서는 △동해안 지역특성을 활용한 남북교류협력 추진 방안(권은숙 강릉시협의회 자문위원), △미래세대 통일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패러다임 전환(윤순철 화천군협의회 간사),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의 추진과 실천방안(이지현 속초시협의회 자문위원) 이라는 세 가지 방안이 제안되었다.



<정책제안>



마지막으로 횡성군협의회 이형준 간사와 평창군협의회 박다정 자문위원이 강원지역 자문위원들을 대표하여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을 향한 결의문을 낭독했다.


<결의문 낭독>



제22기 강원지역회의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 구현을 위한 공감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자문위원의 실천적 역량을 결집하는 의지를 다지며 회의를 마무리하였다. 

  • 소속명 : 중부지역과
  • 작성자 : 남성현
  • 연락처 : 02-2250-2257
  • 작성일 : 2026.10.06
  • 조회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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