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경남지역회의 개최(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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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공존-공동성장 퍼포먼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지역회의(부의장 이재식)는 10월 8일(목) 14시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 제22기 경남지역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제22기 민주평통의 활동방향인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주제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경남지역 자문위원들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회의의 역할과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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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영상메시지>


개회식에서 민주평통 의장이신 이재명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격변하는 국제 질서 속 에서 기존 관성에서 벗어나 생각의 틀을 바꿔야 한다"며 "평화는 성장의 토대이자 번영의 기회를 넓히는 길"이라고 강조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 자문위원들이 온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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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경남부의장 개회사>


이어, 이재식 경남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경남지역 자문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참여를 통해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가치를  확산하고,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에 힘써 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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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승 사무처장 인사>


방용승 사무처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화통일 100 국민 인터뷰,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등 제22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주요 활동을 소개하면서, "가장 큰 성과는 자문위원 여러분이 국민 속으로 들어가 국민의 목소를 듣고 국민과 함께하는 활동을 본격화했다는 것"이라며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의 길을 지속적으로 열어가 줄 것을 당부 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 축사>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축사에서 "한반도의 평화를 지켜내는 것은 국민의 생존과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국가적 과제"라며 "정부가 남북 간 긴장 완화 와 신뢰 회족복, 대화 재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민주평통과 자문위원들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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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 현황 보고-박성림 통일부 정책협력관>


이어진 회의에서는 박성림 통일부 통일정책실 정책협력관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오계환 경남지역회의 간사가 제22기 경남지역회의 활동 현황을 보고했다.


<제22기 경남지역회의 활동 현황 보고-오계환 경남지역회의 간사>


정책건의에서는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실천방안도 제시했다. ▲이기완 상임위원의 ‘남북 대화 복원을 통한 한반도 평화공존 기반 구축’ ▲김광숙 거창군협의회 자문위원의 ‘지역별 특성화 평화 실천과제 발굴과 지역협의회·시민사회·지자체·정부기관의 연계’ ▲안태형 합천군협의회 자문위원의 ‘평화의 길, 통일로 가는 열차’ 등 3가지 방안을 정책건의 사안으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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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완 상임위원 정책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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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숙 자문위원 정책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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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형 합천군협의회 간사 정책제언>


 끝으로 경남지역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향한 결의문’을 채택하며, 제22기 경남지역회의 참석한 자문위원과 함께 평화 공존의 길을 열어가기 위한 의지를 다지며 지역회의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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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문 발표 - 조용배의령군청년분과위원장 / 어정수 창원시여성분과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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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속명 : 남부지역과
  • 작성자 : 송수진
  • 연락처 : 02-2250-2282
  • 작성일 : 2026.10.15
  • 조회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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