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이북5도지역회의 개최(10.1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2기 이북5도지역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북5도지역회의(부의장 : 이명우)는 2026년 10월 15일(목) 이북5도청에서 ‘제22기 이북5도지역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이북5도지역 자문위원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 이명우 이북5도부의장 개회사 >
이명우 이북5도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지역회의를 통해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이라는 이재명 정부의 통일정책 핵심 목표인 시대적 과제를 구현하기 위해 우리의 공감대를 넓히고 자문위원 여러분의 실천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고자 하며, 현장에서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실효성 있는 정책 건의에 지혜를 모아주기를 당부하였다.

<방용승 사무처장 인사>
방용승 사무처장은 인사에서 22기 민주평통은 출범 이후 회의 운영 전환ㆍ100만 국민인터뷰ㆍ자문위원 강사 양성 등을 통해 자문위원의 역할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으며, 조직적 위상과 역할이 크게 강화되었음을 강조하였다. 22기 활동의 반환점에서 자문위원이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길을 열어가줄 것을 당부하였다.

<홍진석 통일부 평화교류실장 정책설명>
이어서 홍진석 통일부 평화교류실장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 현황」에 대하여 설명하며 정부정책의 추진 배경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였다.

<이종섭 이북5도지역회의 간사 이북5도지역회의 업무보고>
이후 업무보고를 통해 이종섭 이북5도지역회의 간사는 제22기 이북5도지역회의 활동 현황을 보고하며 이북5도지역회의의 주요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책건의에서는 이북5도지역 자문위원들이 2건의 정책건의(안)을 발표했다.

<박치복 함경남도지회장 정책건의 발표>
박치복 자문위원은 실용적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는 전제 하에 △접경지역 ‘평화경제특구’ 신속 추진,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등을 통한 현장 밀착형 여론 수렴, △글로벌 한반도 평화공공외교 적극 추진 등을 건의하였다.

<김은수 평안북도지회장 정책건의 발표>
김은수 자문위원은 평화가 있어야 국민 안전과 행복, 미래의 번영이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이북도민 청년 들의 희망을 담은 한반도 평화공존 교육, △이북 문화와 역사를 계승할 수 있는 향토문화관 운영, △남북교류협력 재개 시 이북도민 기업의 남북경협 참여 기회 확대 등을 건의하였다.

<이옥영 여성분과위원장, 박성원 북한이탈주민지원분과위원장 결의문 발표>
회의를 마무리하며 이북5도지역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향한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고, 국민과 함께 평화 공존의 길을 열어가기 위한 의지를 다짐하였다.

<평화공존 공동성장 퍼포먼스>
이번 이북5도지역회의를 통해 이북5도지역 자문위원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새겨듣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건의로 연결하고,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목표를 다시 한번 다짐하였다.





- 소속명 : 사업총괄과
- 작성자 : 한향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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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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