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광주지역회의 개최(10.20.)
제22기 광주지역회의 개최(10.20.)![]()

<한반도 평화공존 공동성장 퍼포먼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지역회의(부의장 김승언)는 10월 20일(화)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광주지역 자문위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광주지역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주제로,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장의 의견을 정책건의에 반영하며 자문위원들의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의장 영상메세지>
민주평통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와 사회적 대화를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수렴한 기여에 감사함을 전했으며, 특히 평화공존 시대를 실현하기 위한 자문회의의 공감대 형성 및 국민 통합의 주도적 역할을 당부하였다.

< 김승언 광주부의장 개회사 >
김승언 광주부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문위원들이 정부의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건의와 평화통일 활동에 충실히 담아낼 것을 당부했다. 특히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에서 광주지역회의가 전국 1위, 123.2%의 달성률을 기록한 성과에 대해 자문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민주·인권·평화의 광주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국민과 함께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실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축사 >
이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시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지만 영상으로 인사를 전했다. 평화는 바로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기초가 되며 경제와 성장의 든든한 토대가 되므로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은 결국 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서로 다른 생각을 충분히 듣고, 공감의 폭을 넓혀가는 일이 민주평통이 그동안 해온 일이고 자문위원이 지역에서 이어온 일이라고 전했다.

<한반도 평화공존 공동성장 퍼포먼스>
개회식에 이어 참석자들은 퍼포먼스와 단체사진 촬영을 통해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향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현황 발표 - 박상돈 통일부 평화경제기획관 >
다음으로, 박상돈 통일부 평화교류실 평화경제기획관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 현황을 설명하며 정부 정책의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지역에서 추진할 평화통일 활동의 방향을 모색했다.

< 제22기 광주지역회의 활동 현황 보고 - 이창현 광주지역회의 간사 >
이창현 광주지역회의 간사는 제22기 광주지역회의 활동 현황을 보고했다. 이를 통해 지역회의의 주요 활동과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평화공존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가는 자문위원들의 역할을 되새겼다.

< 정책건의 - 심환섭 환경지속위원장 >
이어진 정책건의 순서에서는 지역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세 가지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심환섭 광주환경지속위원장은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실효적 대응 전략 및 한반도 평화기반 구축」을 주제로, 한·미 협력과 북핵 대응체계 강화, 단계적 외교 전략, 관련국 및 국제사회의 협력 확대 방안을 제안했다.

< 정책건의 - 천해린 여론수렴위원장 >
천해린 광주여론수렴위원장은 「일상에서 체감하는 남북교류협력 국민 공감형 평화정책」을 주제로, 광주의 민주·인권·평화정신을 기반으로 한 전남광주형 평화공존 모델 구축과 청년 평화·통일 프로그램 확대, 북향민과 지역주민의 상생, 남북 문화·평화교류 기반 조성 등을 제안했다.

< 정책건의 - 배수진 지역협력위원장 >
배수진 광주지역협력위원장은 「2036 한반도 미래시민회의」를 주제로, AI 기반 시민참여형 평화·통일 정책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청년·여성·청소년·전문가·시민이 참여하는 미래시민회의 구축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시민 제안의 정책화 등을 통해 미래세대와 시민의 정책 참여를 확대할 것을 제안했다.

< 결의문 낭독 >
마지막으로 김혜자 광주여성위원장과 최석진 광주청년위원장이 광주 지역 자문위원들을 대표해 「한반도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향한 결의문을 낭독했다. 참석자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다양한 소통과 대화를 통해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한편, 지역사회 중심의 평화통일 활동을 적극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제22기 광주지역회의 참석자들은 국민과 함께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만들어간다는 활동 방향을 재확인하고,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건의와 실천으로 연결해 한반도 평화공존의 기반을 넓혀갈 것을 다짐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광주 동구협의회 단체사진

광주 서구협의회 단체사진

광주 남구협의회 단체사진

광주 북구협의회 단체사진

광주 광산구협의회 단체사진
- 소속명 : 남부지역과
- 작성자 : 이다솜
- 연락처 : 02-2250-2351
- 작성일 : 2026.10.22
- 조회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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