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부산지역회의 개최(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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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공존 공동성장 퍼포먼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부의장 박사익)는 10월 20일(화) 14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자문위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제22기 부산지역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제22기 민주평통의 활동방향인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주제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부산지역 자문위원들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회의의 역할과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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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영상메시지>


개회식에서 민주평통 의장이신 이재명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격변하는 국제 질서 속 에서 기존 관성에서 벗어나 생각의 틀을 바꿔야 한다"며 "평화는 성장의 토대이자 번영의 기회를 넓히는 길"이라고 강조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 자문위원들이 온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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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익 부산부의장 개회사>


박사익 부산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민주평통의 지난 성과와 결실을 돌아보고, 한반도 평화번영과 평화통일의 미래를 향한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면서, "함께 평화통일의 길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재수 부산시장 축사>


전재수 부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가 부산 시민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하고, 북극항로 개척 등 새로운 해양경제 기회 창출을 위해 평화로운 한반도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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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승 사무처장 인사말씀>


방용승 사무처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등 제22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주요 활동을 소개하면서, "가장 큰 성과는 자문위원 여러분이 국민 속으로 들어가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국민과 함께하는 활동을 본격화했다는 것"이라며,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의 길을 지속적으로 열어가 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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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 현황 보고_김효주 통일부 한반도평화경청단장>


이어진 회의에서는 김효주 통일부 평화경청단장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박구슬 부산남구협의회 간사가 제22기 부산지역회의 활동 현황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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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기 부산지역회의 활동 현황 보고_박구슬 부산남구협의회 간사>


정책건의에서는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실천방안도 제시했다. ▲이재민 부산북구 청년분과위원장  ‘청년이 이끌어 갈 통일의 시작점’, ▲정수진 부산해운대구 자문위원의 ‘"평화 교육"일까, "통일 교육" 일까?, ▲강지혜 부산강서구협의회 간사의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한 국민의견 환류 및 재논의 체계 강화' 등 3가지 방안을 정책건의 사안으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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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부산북구협의회 청년분과위원장 정책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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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진 부산해운대구협의회 자문위원 정책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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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혜 부산강서구협의회 간사 정책제언>


 끝으로 부산지역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향한 결의문’을 채택하며, 시민과 함께 평화 공존의 길을 열어가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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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문 발표 - 김근영 부산청년위원장 / 윤희엽 부산여성위원장>


제22기 부산지역회의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부산 지역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평화통일 정책 건의와 소통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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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속명 : 남부지역과
  • 작성자 : 송수진
  • 연락처 : 02-2250-2282
  • 작성일 : 2026.10.22
  • 조회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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